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
교통·모빌리티 분야 최우수 아이디어 선정··· 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성장 중
전기공학과 박영욱 학생(사진 왼쪽)이 ‘한국도로공사×대구대학교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교통·모빌리티 및 스마트 인프라 분야의 유망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으며,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기업이 참가했다.
박영욱 학생은 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로덱스’의 대표로 활동하며, 교통·인프라 현안 해결을 목표로 한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업보육센터는 기술 검토, 사업계획 멘토링, 공모 연계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학생 창업 아이템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체계적으로 높여왔다.
박영욱 학생은 “센터의 실질적인 조언과 준비 과정이 큰 힘이 되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 교통과 인프라의 미래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생 창업이 대회 성과로 연결된 뜻깊은 사례”라며 "현장형 멘토링과 외부 연계를 강화해 지역과 산업에 기여하는 창업 인재를 지속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창업보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