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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수시 2,676명 선발...소프트웨어 관련 신설학과 주목
작성일 : 2019/09/06 작성자 : 홍보실 조회수 : 403

  대구가톨릭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676명을 선발한다. 전 모집단위(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전형 간 구분 없이 총 6회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 인문계, 자연계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전형 및 지역교과우수자전형은 면접고사, 서류평가 등 별도의 추가적인 전형 없이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며, 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인 1,290명을 선발한다.

  교과우수자전형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등은 지원이 불가하기 때문에 일반고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형이다. 지역교과우수자전형 중 의예과는 단계별 선발을 실시하며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7배수를 선발하여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DCU자기추천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80%+면접 20%를 반영하기 때문에 면접고사에 자신 있는 학생이 유리하다. 면접고사는 블라인드면접으로 수험생의 인성·창의성·공동체성 등을 평가하며, 공통인성문제는 면접고사일 1주일 전에 본교 입학홈페이지(ibsi.cu.ac.kr)를 통해 공개한다.

  DCU인재전형은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간호학과는 단계별 선발이며 면접을 실시한다. 고교재학기간을 충실히 이수하고, 비교과 활동에서 인성, 창의성, 공동체성과 관련한 활동을 많이 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12개 모집단위(체육교육과, 성악과, 피아노과, 관현악과, 실용음악과, 무용학과, 시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디지털디자인과, 패션디자인과, 회화과, 금속·주얼리디자인과)는 실기위주 일반전형으로 선발한다. 체육교육과는 학생부교과 40%와 실기고사 60%를, 나머지 모집단위는 학생부교과 20%와 실기고사 80%를 반영해 뽑는다.


 

우리 대학 입학홍보대사 아마레띠 김형석, 이혜민 학생

  대구가톨릭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교육을 본격화한다. 2020학년도에 소프트웨어 교육만을 전담하는 단과대학인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신설하고 기존 IT 관련 학과들을 개편한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빅데이터공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를 산하에 포함시킨다. 앞으로 4년간 이 분야에 교원 23명을 신규 채용하고 매년 245명의 소프트웨어 전공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전공과 무관하게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과목도 운영한다.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 선정으로 인해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환경의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현재 △대학혁신지원사업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 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등의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비 규모는 연간 약 100억 원에 달한다.

  캠퍼스 바로 앞까지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연장하는 공사가 시작되면서 도시철도 통학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도시철도 연장 공사가 2022년 완료되면 통학시간 단축으로 접근성이 높아지게 되고, 절감된 예산은 교내 환경 개선과 학생 복지에 투자할 수 있게 돼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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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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