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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하양점(COMMUNIO 2010년 9월호)
작성일 : 2010/09/30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372

▣ ‘공부하고 연구하라’

 

어려운 경기 탓으로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문을 닫는 실정이지만 정 대표가 운영하는 롯데리아 하양점은 다르다. 1997년 1월을 시작으로 13년간 꾸준히 롯데리아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에 대해 들어봤다.

 “최근 창업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우후죽순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생겨나고 있지만 현재의 프랜차이즈 시장은 과거의 '브랜드 창업 =수익'이라는 공식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습니다. 똑같은 롯데리아라도 매장 마다 사정이 다르고, 같은 장소에서 같은 업종으로 장사를 하더라도 누가 운영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다르게 나타나죠. 늘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햄버거를 통한 ‘좋은 지역 만들기’

 

바쁜 사업을 하면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주말 틈틈이 시간을 내어 이웃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정대표.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 재활원 등을 찾아 무상으로 햄버거와 음료를 제공하며 진정한 나눔의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롯데리아 하양점은 인근에 시장과 학교, 주택가가 모두 있어 아이들부터 학생, 어르신들까지 소외된 이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지역이기도 하죠. 얼마안되 부끄럽지만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기쁩니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파이팅!

 

우리 대학의 위상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가장 가까이서 체감하고 있다는 정 대표. 해가 거듭될수록 ‘지역민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우리 대학’을 보며 CU-Family 후원의 집으로서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처음 발전기금 기부를 결심했던 2008년 10월부터, 나날이 성장해가는 대구가톨릭대학교를 보며 참 뿌듯했습니다. 이제 2014년 제2 창학을 준비하는 만큼 앞으로도 늘 자랑스러운 대구가톨릭대학교의 후원의 집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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