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연간 250억원, 학생의 미래에 투자하다.
미래 교육의 산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금!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핵심축인 모빌리티혁신대학(Mobility Innovation Institute, MII)이 영국 로봇·제조자동화 기업과 글로벌 기술협력 기반을 확대했다.우리 대학 RISE모빌리티디지털전환사업단은 지난 3일 공학관 일대에서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AMTC)과 공동으로 「기술협력네트워킹(Tech Link) - 영국 혁신청 로봇·제조자동화 기업방문단 방문 및 기술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로봇·제조 자동화 분야의 국제 공동 기술개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문단은 Innovate UK(영국 정부 혁신청) 관계자와 영국 로봇·자동화 분야 유망 기업 7개사 대표로 구성됐으며, 국내에서는 대구·경북 및 부산 지역 기업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우리 대학 미래모빌리티 교육센터와 HD현대로보틱스 로봇교육센터를 방문해 전기차 플랫폼과 산업용 로봇 교육 장비 등을 참관하며 첨단 교육·실습 인프라를 확인했다.이어진 기술협력 미팅에서는 기업 간 1:1 B2B 미팅과 기술교류 네트워킹이 진행되며 로봇·제조자동화 및 미래모빌리티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모빌리티혁신대학 윤현중 학장(기계공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의 모빌리티 디지털 전환 역량과 교육 인프라의 경쟁력을 확인한 자리”라며 “해외 혁신기관과의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 대학,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가 함께하는 모빌리티혁신대학은 대학·혁신기관·기업이 협력하는 MEGAversity(연합대학) 모델을 기반으로 미래모빌리티 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사진제공: RISE모빌리티디지털전환사업단)
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DCU 새내기 슈퍼스타트’를 효성캠퍼스에서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시작을 지원했다. 행사는 학과 적응 프로그램부터 입학식·입학미사, 환영 공연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 신입생들이 학교 시스템과 캠퍼스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됐다.‘신입생 학과 첫걸음’은 2월 23일과 24일, 단과대학별 일정에 따라 진행됐다. 23일에는 글로벌비즈니스대학·바이오메디대학·공과대학·사범대학이, 24일에는 프란치스코칼리지·간호대학·약학대학·사회과학대학·소프트웨어융합대학·음악·공연예술대학·디자인대학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입생들은 학과 안내와 전공 소개, 대학 생활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새 학기 준비를 구체화했다.2월 27일에는 입학식과 입학미사가 열리며 신입생들의 공식적인 입학을 축하했다. 입학미사는 대구대교구 교구장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가 집전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이어 마련된 ‘신입생 환영 공연’은 동아리 공연과 초대가수 무대, 신입생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캠퍼스에 활기를 더했다. 박영아 학생처장을 비롯한 교수 5명이 동아리 공연에 직접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구성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음악·공연예술대학 학생들과 교수가 함께 무대를 꾸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신·재학생 등 200여 명 참여전공·기업 연계 상담으로 대학 생활 적응 지원RISE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이 지난 2월 21일, 성인학습자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온보딩데이(On-boarding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26학년도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신입생과 재학생, 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온보딩데이는 성인학습자들이 대학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향후 학습·진로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전공 안내와 진로 상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10여 개 전공 및 기업 연계 부스가 마련돼 미니 박람회 형태로 운영됐다. 신입생들은 전공별 특성과 교육과정을 확인하고, 우리 대학과 협약(MOU)을 맺은 기업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실무 중심의 취·창업 방향을 모색했다.또한 학사 안내 세션을 통해 대학 생활 전반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신·재학생과 교원이 함께 소통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속감을 높였다.이날 남경란 사업단장은 학업 성취가 우수한 재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성인학습자들의 도전을 격려했다. 성한기 총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이 펼쳐갈 제2의 전성기, 그 빛나는 여정의 출발점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여러분의 용기와 결단에 뜨거운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박나영 경북미래라이프대학장은 “이곳에서의 시간이 인생의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의 만남이 유익한 시작의 발판이 되었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RISE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북미래라이프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일·학습 병행이 가능한 학습자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평생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허브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I 전환과 교육혁신 로드맵 공유우리 대학은 26일 중강당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전체교수회의를 개최하고, 대학 운영 현안과 교육혁신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회의는 등록을 시작으로 개회, 퇴임·신임·승진 교원 인사 및 임명장 수여에 이어 부처별 업무보고가 진행돼, 상반기 주요 추진 방향과 협업 과제를 점검했다.이어 ‘DCU e-Advisor AI기반 학생성장지원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계획’(대학성과관리센터) 발표를 통해 학생 맞춤형 성장지원 체계의 추진 전략을 공유했으며, 생성형 AI 시대의 대학교육 혁신을 주제로 한 특강(42maru 김동환 대표)을 통해 교수학습 현장에서의 변화 방향과 시사점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2026 AI중심대학사업 추진계획(AI·SW융합교육원)과 AI 활용 교육 계획(교육혁신원) 발표를 통해 우리 대학의 AI 기반 교육체계 확산 전략, 현장 적용 중심의 실행 과제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회의 마지막 순서인 ‘총장과의 대화’에서는 성한기 총장이 AI 전환을 대학 전반의 체질 개선으로 연결하는 방향, 교육의 변화가 향해야 할 목표, 우리 대학의 미래 전략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함께 다음 단계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로봇 분야 전국 2개교, 대경권 AI 6개교 포함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에 최종 선정되며 로봇과 인공지능(AI) 2개 핵심 분야를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로봇 분야는 전국에서 2개 대학만 선정돼 첨단산업 인재양성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 뒤 취업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우리 대학은 이번 선정으로 분야별 5년간 각각 71억 2,500만 원씩, 총 142억 5,000만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기업과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마이크로디그리를 부여하는 취업 연계형 부트캠프를 추진한다.로봇 분야는 로봇융합연구원,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KOTMI) 등 30개 기업과 협력해 총 55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로봇 시스템 관점의 통합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교과형과 몰입형 교육을 연계하고, 산업현장 중심 프로젝트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채용 약정, 장학금 지원, 양성인원 밀착 지도 등 취업 연계 제도도 구체화해 교육성과가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AI 분야는 KT, 업스테이지, 유라클 등 109개 기업·기관과 협력해 800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기초공통·전공기초·전공심화·융복합으로 이어지는 단계형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고성능 클라우드 및 실습 장비를 활용해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한다. 교과과정 개발부터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통합 지원하며, 역량 인증제와 단계별 컨설팅 등 전주기 취업지원 체계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10월 HD현대로보틱스와 함께 ‘대구·경북 로봇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산업용 로봇 기반 실습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로봇 부트캠프 선정으로 산학 협력 기반의 실무형 교육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대학은 2월 20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한 가운데, 학사 1,792명, 석사 451명, 박사 53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학사 학위수여식은 각 단과대학별로 진행되어 축하와 격려 속에 이루어졌으며, 대학원 학위수여식은 중강당에서 거행되었다. 졸업생들은 학위복과 학사모를 착용한 채 교내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대학 생활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했다. 캠퍼스는 가족과 동문, 재학생들의 축하로 활기를 띠었으며, 교정은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성한기 총장은 "열정과 끈기로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당당히 졸업이라는 결실을 거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우리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지혜, 그리고 사랑을 바탕으로 세상의 빛이 되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참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을 전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알찬소식!
2026.03.05홍보실
2026.03.05입학처
2026.03.05총동아리연합회
2026.03.04직원인사팀
2026.02.27홍보팀
2026.02.05학생지원팀
2025.12.12정보보호팀
2026.02.26수업학적팀
2026.02.24수업학적팀
2026.02.13수업학적팀
2026.02.12수업학적팀
2026.02.07수업학적팀
2026.02.06수업학적팀
2026.02.06수업학적팀
2026.03.03장학지원팀
2026.02.27장학지원팀
2026.02.26장학지원팀
2026.02.25장학지원팀
2026.02.20장학지원팀
2026.02.13장학지원팀
2026.02.04장학지원팀
2026.03.03사랑나눔봉사단
2026.02.27사랑나눔봉사단
2026.02.26사랑나눔봉사단
2026.02.26사랑나눔봉사단
2026.02.23사랑나눔봉사단
2026.02.23사랑나눔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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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진로취업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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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진로취업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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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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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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