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연간 250억원, 학생의 미래에 투자하다.
미래 교육의 산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금!
외국인 연수생 학업 성취 격려하고 학생 참여·공동체 소속감 높여우리 대학 언어교육원은 8월 10일 교내 중강당에서 ‘2026학년도 여름학기 언어교육원 수료식 및 학생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름학기 한국어연수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외국인 연수생들의 학업 성취를 격려하고, 학생들이 대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여름학기 수료식과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과를 축하했으며, 이어 학생자치회 발대식을 열어 학생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교류하고 서로를 지원할 수 있는 자치활동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학생 장기자랑과 교원 축하 무대도 함께 진행, 학생과 교원이 서로 소통하며 즐기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학습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취를 함께 나누며 한 학기를 마무리했다.언어교육원은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외국인 연수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생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학생 간 교류와 자발적인 참여도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외국인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대학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향후 학부 진학과 학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 대학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손잡고 사회보장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건복지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우리 대학은 8월 6일 코이노니아홀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한기 총장과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사회보장정보 및 데이터 분야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과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사회보장정보 및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교육·연구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사회보장·복지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 ▲현장 연계 활동 ▲사회보장정보데이터를 활용한 전국 규모 경진대회 ▲세미나·특강 및 공동 연구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학생들이 보건복지 분야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활용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보건복지 분야 AX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성한기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실제 사회보장 데이터를 활용하며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사회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캠퍼스 주요 시설 둘러보며 교육 현장과 미래 비전 확인천주교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가 8월 5일 우리 대학을 방문해 대학의 주요 현황과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구성원들에게 격려를 전했다.이날 김종강 대주교 방문 첫 일정으로 코이노니아홀에서 대학 현황 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는 학부와 대학원, 교직원 현황을 비롯해 대학의 재정 운영, 경상북도 앵커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주요 재정지원사업, 외국인 유학생 지원 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었다.이를 통해 우리 대학이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혁신과 지역사회 연계, 국제화 전략 등 주요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김종강 대주교는 대학 구성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우리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구성원 모두를 위해 강복했다.이어 성당과 중앙도서관, 모빌리티체험관, 기숙사, 박물관 등 효성캠퍼스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살펴봤다. 특히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공간부터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까지 폭넓게 방문하며 우리 대학의 교육환경과 발전상을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사랑과 봉사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해 온 우리 대학의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교구와 대학이 미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울란바토르 교육·복지시설 방문해 체육·미술·언어교육 등 운영우리 대학 사랑나눔봉사단이 지난 7월 6일부터 14일까지 8박 9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6 하계 FUN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과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치열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학생 20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2개 팀으로 나뉘어 팀장과 부팀장을 비롯해 영상, 사진, 프레젠테이션(PPT), 회의록, 의무, 슈퍼인턴 등 역할을 세분화하고, 각자의 책임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준비했다.우리 대학의 해외봉사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파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학생들은 출국 전 약 3개월 동안 학업과 봉사 준비를 병행하며 오리엔테이션과 아이디어 발표, 중간점검, 10회 이상의 팀 회의, 발대식 등을 거쳐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구체화했다. 귀국 후에는 해단식을 통해 활동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며 전체 과정을 마무리했다.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현지 참여자의 연령과 교육환경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교구와 활동 자료를 직접 준비했다. 역할별 책임과 팀별 협업을 중심으로 모든 과정에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봉사단은 현지 지식에르뎀스쿨과 자비의 집, 지역 가정 등을 방문해 유아와 청소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육·미술·조리·언어교육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출국 전부터 현지 참여자의 연령과 교육환경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교구와 활동 자료를 준비했다. 현장에서는 역할을 나눠 수업과 체험 활동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이나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전공과 재능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구성원들과 배움과 문화를 나누는 데 중점을 뒀다.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낯선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협업과 책임감을 익혔으며, 현지 주민들과 생활을 함께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공동체의 모습을 이해하는 경험을 쌓았다.이번 해외봉사는 우리 대학의 교육이념인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해외 현장에서 실천하고,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배운 지식과 역량을 지역과 세계의 이웃을 위해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공동체를 경험하며 나눔의 가치와 글로벌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국내외 봉사활동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부하라42 학교 등 방문단 23명 대학 방문메이커스페이스 견학하고 지속적인 창업교육 교류 방안 협의우리 대학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창업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우리 대학은 지난 7월 23일 ‘2026 한-우 지역연합 글로벌 링크 프로그램’ 방문단을 맞아 대학의 창업교육 인프라를 소개하고 글로벌 창업 멘토링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42 학교와 우리 대학 사범대학 부속 무학고등학교, 대구보건고등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세계시민교육 및 미래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 학생과 교원, 국내 고교 학생과 교사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대구가톨릭대 메이커스페이스와 중앙도서관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대학의 창업교육 환경과 교육 인프라를 체험했다.이어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글로벌 창업 멘토링 협의회에서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지속적인 교류·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양국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고교 및 해외 교육기관과 연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 대학 인성교육원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6 FUN 온(ON) 「DCU 뿌리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인성교육원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의 역사적 뿌리와 가톨릭 인성교육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해외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재학생 30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33명이 참여해 지난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10박 12일 동안 프랑스와 이탈리아 일대를 탐방했다.참가 학생들은 파리외방전교회와 기적의 메달 성당, 생 쉴피스 성당, 노트르담 대성당,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바티칸 등 우리 대학의 설립 역사와 연계된 주요 가톨릭 문화유산을 방문했다. 이를 통해 대학의 정체성과 설립 정신을 이해하고,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프랑스 몽벨리아드에서는 현지 대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삶의 방식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공동체 의식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였다.이번 탐방은 단순한 해외연수를 넘어 우리 대학의 FUN 인성교육 체계인 Foundation(기초), Understanding(이해), Network(관계)를 바탕으로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은 전 일정 동안 팀별·역할별 미션 수행, 일일 성찰일지 작성, 팀 나눔 활동,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하며 공동선과 보조성, 연대성의 가치를 실천적으로 학습했다.또한 국내 뿌리탐방과 사전교육, 해외탐방, 성과확산으로 이어지는 4단계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개인 성찰노트와 탐방일지, SNS 콘텐츠, 팀별 영상 등 다양한 결과물을 제작해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인성교육원은 앞으로도 ‘ 온(ON)’을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인성교육 해외확산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학생들이 대학의 역사와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성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사진제공: 인성교육원)
희망을 전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알찬소식!
2026.08.14직원인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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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학생지원팀
2026.06.09재무팀
2026.08.14수업학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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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수업학적팀
2025.08.29수업학적팀
2025.02.28수업학적팀
2026.08.14장학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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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장학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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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사랑나눔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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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인성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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