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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회 개최
배부일 : 2021/11/19 보도언론 : KBS 대구 작성자 : 홍보실_관리자 조회수 : 132
대구가톨릭대 중앙도서관과 한국국학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기록문화의 전승,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회’가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대구가톨릭대 중앙도서관과 한국국학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기록문화의 전승,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회’가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전시회는 유교책판의 제작과정과 의미, 그에 대한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가톨릭대 효성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에서 진행된다.

  유교책판은 조선시대에 718종의 서책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으로 과거 학자들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다.

  18일에는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유교책판과 다양한 책판 복제품, 책판 인출 자료 및 영인본 등을 관람했다.

  대구가톨릭대는 18일 전시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유교책판의 정의와 세계기록유산 등재, 형태와 형식, 특징과 제작과정 등을 다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 그것이 알고 싶다’ 특강과 세계기록유산 전시 해설을 들은 뒤 책판 인출체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듣고 보고 즐기는 유교책판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범수(조경학과 2학년) 학생은 “유교책판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유산인데 이번 전시를 통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책판 체험도 직접 해볼 수 있어 더욱 재미있고 뜻깊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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